분류 전체보기99 아시아쿼터 시리즈(4) 삼성 라이온즈 - 미야지 유라 안녕하세요!2026년 KBO시즌을 기다리며, 오늘도 아시아쿼터 선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벌써 아시아쿼터 시리즈 4편인데요. 4편의 주인공은 바로 삼성 라이온즈의 미야지 유라 선수입니다. 미야지 유라 선수는 도쿄도 아라카와구 출신의 1999년생 우투좌타 선수입니다. 185cm, 90kg이며 최고 구속 158km/h, 평균 구속은 149.6km/h에 달합니다. 여기에 스플리터(포크볼), 슬라이더, 커브까지 구사하며, 특히 헛스윙을 유도하는 포크볼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아직 NPB 1군 경력은 없지만, 구단은 그의 구위와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경력 면에서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일본 사회인야구 미키하우스, 독립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를 거쳐 NPB 2군 쿠후 하야테 벤처스 .. 2026. 1. 4. 아시아쿼터 시리즈(3) SSG 랜더스 – 다케다 쇼타 지난 포스팅에 이어 SSG랜더스 아시아쿼터 선수인 '다케다쇼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케다 쇼타는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 출신의 1993년 우투우타 선수입니다. 187cm, 90kg이며 평균 145km/h, 최고 154km/h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우완 정통파 투수입니다.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 출신으로 2011년 NP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이후 14시즌 동안 NPB에서 통산 217경기에 등판해 1006이닝을 소화했으며, 66승 48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했습니다. 다케다는 2015시즌과 2016시즌 각각 13승과 14승을 거두며 소프트뱅크 선발진의 한 축으로 활약했습니다. 또한 2015 WBSC 프리미어12와 2017 월.. 2026. 1. 4. 아시아쿼터 시리즈(2) 키움 히어로즈 – 카나쿠보 유토 카나쿠보 유토는 치바현 야치요시 출신의 1999년생 우투좌타 선수입니다. 185cm, 87kg이며 최고 시속 154km의 빠른 공을 던지는 정통파 우완 투수입니다. 일본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8시즌 동안 활약했습니다. 이 가운데 1군에서는 6시즌 동안 34경기에 등판해 5승 3패,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했습니다. 2021시즌에는 10경기에 나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2.74를 기록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성적을 남겼습니다. 이후에는 뚜렷한 활약을 이어가지 못했고, 올 시즌에는 12경기에 등판해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종료 후 야쿠르트 구단으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키움 구단은 “선발과 불펜을 두루 경험한 만큼 내년 시즌 다양한 역.. 2026. 1. 4. 아시아쿼터 시리즈(1) NC 다이노스 - 토다 나츠키 외국인 선수 하나 더? KBO 아시아 쿼터제에 대해 알아보자.1. 아시아 쿼터제란?아시아 쿼터제는 아시아 국적 선수를 기존 외국인 선수와는 다른 기준으로 영입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메이저리그나 중남미 출신 외국인 선수와 달리 일본nowplayingg.com 지난 포스팅에서 KBO 아시아 쿼터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자, 이제 구단별 아시아쿼터 선수들을 소개해볼 텐데요!처음으로 소개할 아시아쿼터 선수는 바로 NC다이노스의 일본인 선수 '토다 나츠키'입니다. 토다 나츠키는 아이치현 타카하마시 출신의 00년생 우투우타 투수이며, 신체 조건은 170cm, 75kg입니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0km/h이며 평균 구속은 145km/h입니다. 투심, 포크볼, 슬라이더, 커브, 커터 등 다.. 2026. 1. 4. 외국인 선수 한 명 더? KBO 아시아 쿼터제에 대해 알아보자. 1. 아시아 쿼터제란?아시아 쿼터제는 아시아 국적 선수를 기존 외국인 선수와는 다른 기준으로 영입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메이저리그나 중남미 출신 외국인 선수와 달리 일본·대만 등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선수들에게 별도의 길을 열어준 제도입니다. KBO리그에서는 연봉 상한선 20만 달러의 ‘저비용 외국인 선수’ 개념에 가깝습니다. 대신 즉시 전력감보다는 활용도 높은 선발 후보, 불펜 자원, 혹은 육성형 선수의 성격이 강합니다. 야구팬 입장에서 보면 ‘외국인 선수 1명 추가’라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리그 판을 조금씩 바꿀 수 있는 실험에 가깝습니다. 잘만 뽑으면 대박이고, 잘못 뽑으면 시즌 내내 속이 쓰릴 수도 있는, 말 그대로 복불복 카드입니다.2. KBO가 아시아쿼터제를 도입한 이유.. 2026. 1. 4. 2026년 독서 (1) /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지음 안녕하세요 얌전한 뭉치입니다.저는 올해 2026년을 맞아 소소한 소소한 목표를 몇 가지를 세웠습니다.그중 하나는 바로 독서입니다. 비문학/에세이 10권, 문학 10권.총 20권을 읽고 기록하기. 올해의 첫 책으로 선택한 책은 입니다. 제 이상향은 아침형 인간입니다. 고요한 새벽에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은은한 불빛에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저만의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 부지런하고 바른생활을 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 제 이상향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단 하루도 그런 삶을 살아본 적은 없습니다.그래도 올해만큼은 조금이나마 제 이상향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그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저자 김유진 작가의 본업은 변호사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신 분들이라면.. 2026. 1. 4. 이전 1 2 3 4 5 ··· 1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