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 삼성라이온즈 - 배찬승, 이재현, 김지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최종 명단이 발표되면서 삼성 라이온즈에서도 총 3명의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선발된 선수는 투수 배찬승, 내야수 이재현, 외야수 김지찬입니다. 삼성은 팀당 최대 차출 인원인 3명을 모두 채우며 KIA, KT, 롯데, SSG, 두산과 함께 가장 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한 구단 중 하나가 됐습니다. 1. 투수 - 좌완 불펜의 미래, 배찬승배찬승은 2025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돼 계약금 4억 원, 연봉 3,000만 원에 입단한 좌완 유망주입니다. 강한 구위와 과감한 승부가 장점인 배찬승은 올 시즌 삼성 불펜의 핵심 자원으로 성장하며 국가대표까지 발탁됐습니다. 2026시즌 배찬승은 29⅔이닝을 소화하며..
2026.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