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변호사1 2026년 독서 (1) /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지음 안녕하세요 얌전한 뭉치입니다.저는 올해 2026년을 맞아 소소한 소소한 목표를 몇 가지를 세웠습니다.그중 하나는 바로 독서입니다. 비문학/에세이 10권, 문학 10권.총 20권을 읽고 기록하기. 올해의 첫 책으로 선택한 책은 입니다. 제 이상향은 아침형 인간입니다. 고요한 새벽에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은은한 불빛에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저만의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 부지런하고 바른생활을 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 제 이상향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단 하루도 그런 삶을 살아본 적은 없습니다.그래도 올해만큼은 조금이나마 제 이상향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그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저자 김유진 작가의 본업은 변호사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신 분들이라면.. 2026. 1. 4. 이전 1 다음 반응형